서울 동작구 노들로2길 7 지하1층 DB07호
센터 공간 사진입니다.
소속 멤버가 발행한 운동 기록입니다.
오늘은 왠지 모르게 몸이 좀 무거운 느낌으로 운동을 시작했다. 스트렝스 세션에서는 크게 무리하지 않고 평소처럼 루틴을 소화했다. 덤벨 스쿼트 같은 동작들은 나름 괜찮게 느껴졌고, 몸이 서서히 데워지는 기분이라 좋았다. '굿'이라고 메모한 것처럼,
오늘 스트렝스 운동을 시작했는데, 스모 데드리프트를 하는 동안은 괜찮았다. 다만 다음날 어깨 전면부가 영 불편했다. 숄더 프레스나 풀업처럼 어깨를 직접 쓰는 동작도 아닌데 데드리프트 때문에 통증이 다시 생겼다니, 좀 의외이고 당황스러웠다. 아무래
오늘은 컨디셔닝 EMOM으로 몸을 풀었다. 12분이라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버피랑 푸쉬업, 그리고 덤벨 행 클린앤저크까지 쉬지 않고 움직이니 땀이 송골송골 맺혔다. 솔직히 어깨 동작이 꽤 많아서 운동 중에 조금 걱정했는데, 다행히 아프거나 뻐근한 느
오늘 Conditioning 운동은 솔직히 좀 쉽게 흘러갔다. Devil Press나 Push Press를 하면서도 어깨가 거슬리거나 통증이 느껴지지 않아서 마음이 놓였다. 그동안 조심스럽게 관리했던 보람이 있다고 해야 할까, 조금씩 회복되고 있다
오늘 EMOM 30분은 시작부터 심박수 조절에 신경 써야겠다 싶었다. 목표는 Zone 2-3 유지였는데, 로잉할 때마다 심장이 쿵쿵 울리면서 평균 심박수가 153bpm까지 올라갔다. 월볼 박스 스텝 오버나 푸쉬업 할 때는 괜찮은가 싶다가도, 다시